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보다 새로워진 모습의 ‘구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까지 총 2회까지만 받을 수 있었던 1인당 연중교육 횟수제한을 폐지하고 총 38기였던 연간교육 횟수도 총 40기로 늘려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도록 했다.
과목 역시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반, 엑셀반 등 인기과목 시간을 늘리고, 파워포인트반 등 비인기 과목은 없애기로 했다. 수강료, 교재는 종전과 같이 무료이며,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www.gwanak.go.kr)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기획예산과(880-3238)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준 기자 sjkim@siminilbo.co.kr
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해까지 총 2회까지만 받을 수 있었던 1인당 연중교육 횟수제한을 폐지하고 총 38기였던 연간교육 횟수도 총 40기로 늘려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도록 했다.
과목 역시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반, 엑셀반 등 인기과목 시간을 늘리고, 파워포인트반 등 비인기 과목은 없애기로 했다. 수강료, 교재는 종전과 같이 무료이며,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www.gwanak.go.kr)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기획예산과(880-323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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