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오는 17일부터 관내 각급 학교와 어린이집, 놀이방, 유치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손씻기 1830 체험교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지난해 10월 보건소에 설치된 손씻기 1830 체험관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각급 학교학생과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교실’을 개설·운영키로 하고 이에 앞서 학교 및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련한 것.
시청각교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될 이번 행사는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한 강의와 참가자의 손씻기 체험 등으로 꾸며지며 손씻기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사스, 아폴로눈병, 독감, 이질, 콜레라를 비롯한 전염병과 식중독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손씻기를 함으로써 각종 질병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며 “온갖 물건과 접촉하는 손이 양말에 싸인 채 지내는 발보다 훨씬 오염도가 높을 수 있다”고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씻기 체험교실 설명회 참가 및 체험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보건소 보건위생과(860-3234)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지난해 10월 보건소에 설치된 손씻기 1830 체험관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각급 학교학생과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교실’을 개설·운영키로 하고 이에 앞서 학교 및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마련한 것.
시청각교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될 이번 행사는 ‘손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한 강의와 참가자의 손씻기 체험 등으로 꾸며지며 손씻기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 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사스, 아폴로눈병, 독감, 이질, 콜레라를 비롯한 전염병과 식중독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손씻기를 함으로써 각종 질병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며 “온갖 물건과 접촉하는 손이 양말에 싸인 채 지내는 발보다 훨씬 오염도가 높을 수 있다”고 손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씻기 체험교실 설명회 참가 및 체험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보건소 보건위생과(860-3234)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