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16일 구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 주 3회 이상 관내 전 지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주류제공, 담배 판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영업 정지중 업소의 불법영업, 비상구 미설치·폐쇄 및 물건적치 행위도 단속하게 된다.
/김성준 기자 sjkim@siminilbo.co.kr
16일 구는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 주 3회 이상 관내 전 지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점검반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주류제공, 담배 판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영업 정지중 업소의 불법영업, 비상구 미설치·폐쇄 및 물건적치 행위도 단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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