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25일 2시 종로가족관에서 중소기업지원 시책 설명회를 가진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랜 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에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설명회에는 종로와 중구, 용산 지역의 200여 중소·벤처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수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체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중소기업의 획기적인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요자 위주의 기업지원행정을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해 각종 공사 및 용역, 물품구매 예산의 80%인 215억원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하였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랜 경기침체로 인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에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날 설명회에는 종로와 중구, 용산 지역의 200여 중소·벤처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자금지원, 수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중소기업체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중소기업의 획기적인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수요자 위주의 기업지원행정을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해 각종 공사 및 용역, 물품구매 예산의 80%인 215억원을 조기에 집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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