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신축중인 답십리4동 신청사가 완공, 이전됨에 따라 25일 개청식 행사를 갖는다.
23일 구에 따르면 구는 동 청사 사무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답십리4동 10의2 번지에 총 사업비 29억4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답십리4동 청사를 신축해 왔으며, 최근 공사 및 이전이 완료됐다.
새롭게 건립된 동 청사는 연면적 433평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청사 1층은 동사무소, 2,3층은 주민자치센터로, 4층은 다목적 강당으로 사용된다.
특히 4층 다목적강당은 주민들의 문화향수와 함께 사랑방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게 된다.
동 관계자는 “동 신청사가 완공됨에 따라 주민들은 깨끗하고 넓은 새 청사에서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받고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등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개청행사에는 홍사립 구청장을 비롯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각 직능단체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청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청행사는 테이프 절단, 인사말씀, 내빈 축사, 청사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위지혜 기자 wee@siminilbo.co.kr
23일 구에 따르면 구는 동 청사 사무환경 개선 및 주민 편익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답십리4동 10의2 번지에 총 사업비 29억4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답십리4동 청사를 신축해 왔으며, 최근 공사 및 이전이 완료됐다.
새롭게 건립된 동 청사는 연면적 433평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청사 1층은 동사무소, 2,3층은 주민자치센터로, 4층은 다목적 강당으로 사용된다.
특히 4층 다목적강당은 주민들의 문화향수와 함께 사랑방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되게 된다.
동 관계자는 “동 신청사가 완공됨에 따라 주민들은 깨끗하고 넓은 새 청사에서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받고 다양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등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5일 개청행사에는 홍사립 구청장을 비롯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각 직능단체장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신청사 개청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청행사는 테이프 절단, 인사말씀, 내빈 축사, 청사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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