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관내 초등학생들과 ‘숲속 여행’을 떠난다.
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어린이 대상 환경프로그램인 ‘어린이생태체험 미술교실’과 ‘어린이환경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 및 탐사대원을 내달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어린이생태체험 미술교실’은 나뭇잎, 열매 등 자연물을 이용해 환경미술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11일 미술기법을 이용한 표현활동을 시작으로 ‘우드락을 이용한 편면활동’, ‘찰흙을 이용한 조형활동’, ‘천연염색 체험활동’, ‘계절감 표현하기’ 등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환경탐사대’는 구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발바닥공원과 쌍문근린공원 등을 방문해 숲생태체험, 천연염색과 자연놀이 등을 통해 환경을 배우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환경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내달 9일부터 운영된다.
환경탐사대는 첫 주에 환경놀이를 통한 ‘친구사귀기’, 둘째주 ‘천연염색 및 자연물로 만들기’, 셋째주 ‘발바닥 공원 생태체험’, 마지막주는 쌍문근린공원에서 ‘봄숲 생태탐방’을 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도봉환경교실(954-1589)로 신청하면 된다.
/위지혜 기자 wee@siminilbo.co.kr
2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어린이 대상 환경프로그램인 ‘어린이생태체험 미술교실’과 ‘어린이환경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 및 탐사대원을 내달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어린이생태체험 미술교실’은 나뭇잎, 열매 등 자연물을 이용해 환경미술을 배워보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11일 미술기법을 이용한 표현활동을 시작으로 ‘우드락을 이용한 편면활동’, ‘찰흙을 이용한 조형활동’, ‘천연염색 체험활동’, ‘계절감 표현하기’ 등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환경탐사대’는 구의 대표적인 생태공원인 발바닥공원과 쌍문근린공원 등을 방문해 숲생태체험, 천연염색과 자연놀이 등을 통해 환경을 배우는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환경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내달 9일부터 운영된다.
환경탐사대는 첫 주에 환경놀이를 통한 ‘친구사귀기’, 둘째주 ‘천연염색 및 자연물로 만들기’, 셋째주 ‘발바닥 공원 생태체험’, 마지막주는 쌍문근린공원에서 ‘봄숲 생태탐방’을 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도봉환경교실(954-158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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