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이기재)의 ‘어린이 영어교육’ 사업이 2일부터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 영어교육 사업은 올해 구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이날 오후 2시40분 관내 중계동 구민회관에서 조인식 및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 구청 간부와 삼육대 남대극 총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영어교육사업에 대한 조인식이 진행되며 이어 오후 3시부터는 대강당서 1기 영어교실에 참가하는 노일, 상원, 상경, 신상계, 청계, 동일, 당현, 청원초등학교 등 8개교의 3~6학년생 400명과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는다.
이날 개강식에는 앞으로 진행될 영어교육사업의 추진 배경 및 프로그램운영 계획에 대해 구청 및 삼육대 관계자들이 나와 구체적인 학사일정 등의 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학부모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돼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실은 이날 개강, 하루 50분씩 주 4회(월, 화, 수, 목) 2개월 코스로 삼육대 내 어린이 영어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관내 3~6학년 초등생 2000명이 삼육대의 원어민들로부터 영어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구는 어린이 영어교육사업을 위해 이날 개강식을 갖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교실을 비롯해 방학중 9박10일간 이뤄지는 어린이 영어캠프와 삼육대 자매대학과 연계한 해외연수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이들 사업 중 해외연수를 제외한 영어교실과 영어캠프에 총 7억여원을 들여 강사료와 스쿨버스 운행 등의 경비를 지원한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어린이 영어교육 사업은 올해 구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이날 오후 2시40분 관내 중계동 구민회관에서 조인식 및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 구청 간부와 삼육대 남대극 총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영어교육사업에 대한 조인식이 진행되며 이어 오후 3시부터는 대강당서 1기 영어교실에 참가하는 노일, 상원, 상경, 신상계, 청계, 동일, 당현, 청원초등학교 등 8개교의 3~6학년생 400명과 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는다.
이날 개강식에는 앞으로 진행될 영어교육사업의 추진 배경 및 프로그램운영 계획에 대해 구청 및 삼육대 관계자들이 나와 구체적인 학사일정 등의 내용을 설명하는 한편 학부모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돼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실은 이날 개강, 하루 50분씩 주 4회(월, 화, 수, 목) 2개월 코스로 삼육대 내 어린이 영어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관내 3~6학년 초등생 2000명이 삼육대의 원어민들로부터 영어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구는 어린이 영어교육사업을 위해 이날 개강식을 갖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영어교실을 비롯해 방학중 9박10일간 이뤄지는 어린이 영어캠프와 삼육대 자매대학과 연계한 해외연수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이들 사업 중 해외연수를 제외한 영어교실과 영어캠프에 총 7억여원을 들여 강사료와 스쿨버스 운행 등의 경비를 지원한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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