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2일부터 구 자전거 무료 대여소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3일 개소, 한 달 동안 134건의 운영실적을 거둔바 있는 대여소를 혹한기 동안 잠시 운영을 중단했다가 새봄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강변역 구의공원 옆에 위치해 총 30여대의 레저용 자전거를 갖추고 관내 주민에게 신분확인 후 무료로 시간제와 1일제 대여를 해주고 있으며 대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편 구는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 온 ‘녹색자전거 서비스’와 병행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정소영 기자 jsy@siminilbo.co.kr
구는 지난해 12월3일 개소, 한 달 동안 134건의 운영실적을 거둔바 있는 대여소를 혹한기 동안 잠시 운영을 중단했다가 새봄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강변역 구의공원 옆에 위치해 총 30여대의 레저용 자전거를 갖추고 관내 주민에게 신분확인 후 무료로 시간제와 1일제 대여를 해주고 있으며 대여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편 구는 지난 2001년부터 추진해 온 ‘녹색자전거 서비스’와 병행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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