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통의 멋이 숨쉰다

    인서울 / 시민일보 / 2005-03-01 2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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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성북의 …’ 책자 발간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지는 문화성북의 모습을 담은 ‘성북의 문화재 및 관광안내 책자’(사진)를 발간했다.
    1일 구에 따르면 구에 소재하고 있는 각종 문화재 및 구의 문화행사에 대한 정보가 담긴 ‘문화재 및 관광안내 책자’는 구에 대한 구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문화성북의 모습을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해 제작됐다.

    ‘문화성북의 역사 속으로’라는 제목의 이 책자에는 ▲한규설 대감가, 성락원, 심우장, 서울성곽, 선잠단지 등 문화재 ▲성북의 역사 소개 ▲지역안내를 비롯해 ▲구의 대표적인 문화축제 등이 안내지도와 함께 전면 칼라로 자세히 소개돼 있다.

    또 ▲성북을 대표하는 맛자랑 멋자랑(음식점)과 ▲숙박업소 ▲지정문화재 현황 ▲문화관광 안내지도도 수록돼 있다.

    이 책자는 한글과 영어, 중국어로 신국판 95쪽으로 총 8000부가 제작됐으며, 구는 책자를 각 동사무소와 보건소 및 초·중·고등학교 등에 배부해 누구나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위지혜 기자 we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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