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녀유혼' 왕조현, 50대의 믿기 힘든 청순비주얼..."방부제 미모의 정석"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3-22 04: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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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권 배우 왕조현이 보고도 믿기 힘든 동안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왕조현은 자신의 SNS에 "곧 노년으로 접어드는 나, 최근 비교적 일찍 잠자리에 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조현은 검고 긴 생머리와 하얗고 깨끗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풍성한 헤어와 잡티 없는 피부가 52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게 한다.

    한편 왕조현은 영화 ‘천녀유혼’의 소천 역을 연기해 수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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