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미 물씬' 설리, 보호본능 자극하는 가녀린 몸매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3-22 04: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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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설리가 소녀미가 물씬 느껴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아찔한 미니스커트에 핑크빛 상의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의 부러질 듯 가녀린 다리가 시선을 끈다. 특히, 먼 곳을 바라보는 설리의 아련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한편, 설리는 최근 웹예능 ‘진리상점’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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