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문화공감 프로그램 일환··· 동일교회서 오후 7시30분에 진행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2일 오후 7시30분 면목7동에 위치한 동일교회에서 ‘남진, 이용식의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는 많은 구민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역내 동일교회의 협조를 얻어 1000여명이 관람 가능한 교회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데뷔 50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 중인 가수 남진씨와 개그맨 이용식씨가 흥겨운 노래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주민들에게 90분간의 힐링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금요문화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 공연부터 마술, 국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여 매월 구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성큼 다가선 봄, 구민들이 신나게 웃고 즐기며 활기차게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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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많은 구민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역내 동일교회의 협조를 얻어 1000여명이 관람 가능한 교회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데뷔 50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 중인 가수 남진씨와 개그맨 이용식씨가 흥겨운 노래와 재미있는 입담으로 주민들에게 90분간의 힐링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는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금요문화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 공연부터 마술, 국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여 매월 구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성큼 다가선 봄, 구민들이 신나게 웃고 즐기며 활기차게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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