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미래 부동산 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인서울 / 고수현 / 2019-03-22 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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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오는 4월26일까지 ‘제4기 성북구 미래부동산 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지역내 주민과 사업경영자 등에게 부동산 시장의 환경변화에 따른 특화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강좌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의는 총 16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7일~8월20일 매주 화요일 오후 7~9시 구청(성북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국내 부동산관련 교수 및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내용은 ▲유동적인 부동산시장의 가치투자 ▲부동산 세금 ▲부동산경매 실천 및 권리분석 ▲부동산세금과 절세전략 ▲수익형 부동산 개발 ▲재건축·재개발 등으로 급변하는 부동산시장 환경에 대한 대처방식 등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 개업공인중개사, 성북구 소재 전문직, 기업 최고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직업별, 연령별, 성별 등을 감안해 총 50명 모집되며, 수강료는 50만원이다.

    신청은 구 지적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최종 수강생은 심사를 거쳐 오는 4월30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과정 수료 후에는 원우회 활동을 통해 사회봉사활동과 최신 부동산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양질의 부동산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자기계발은 물론 지역사회 경쟁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으니 많은 수강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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