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5일 주차된 승합차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절도 등)로 미국인 10대 2명을 검거해 주한미군 헌병대에 신병을 넘겼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 세워진 승합차를 훔쳐 용산구 보광동 버스 종점까지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다.
이들은 이날 새벽 1시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의 한 교회 주차장에 세워진 승합차를 훔쳐 용산구 보광동 버스 종점까지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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