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0시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 4동에서 건물을 철거하던 중 A 모(50)씨가 포크레인(운전사 최 모씨·39)에 깔려 숨졌다.
최씨는 “2층에서 건물 철거 작업 중 포크레인이 갑작이 1층으로 미끌어져 물을 뿌리던 인부가 바퀴에 낀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포크레인 운전사와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씨는 “2층에서 건물 철거 작업 중 포크레인이 갑작이 1층으로 미끌어져 물을 뿌리던 인부가 바퀴에 낀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포크레인 운전사와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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