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전국에 걸쳐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방화사건 특별경계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과 경찰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방화우범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강화하고 방화범 검거에 나서는 한편, 방화범 신고자에 대한 포상제도도 시행한다.
또 범정부차원에서 방화 근절을 위한 ‘방화와의 전쟁’ 수준의 방화대책을 마련해 이를 강력히 추진하고, 소방방재청의 화재조사팀과 과학수사연구소가 공조해 화재원인을 철저하게 규명, 방화자와 화재원인을 밝혀낼 방침이다.
소방방재청과 경찰은 화재현장 출동 초기에 사진 및 비디오를 촬영해 증거를 보전하고, 보험회사와도 협조해 조그만 화재의 방화혐의라도 보험금 지급을 미루고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5년간 방화로 인한 화재가 연평균 3063건이 발생, 매년 5.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명피해 또한 사망이 연평균 32.5%, 재산피해 12.9%씩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근본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소방방재청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발생한 방화사건은 주민들의 통행이 적은 새벽시간대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방화대상은 차량, 지하철, 주택, 점포, 야산 등 다양하다. 특히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과 같이 불특정다수의 희생을 노린 ‘묻지마’식 방화도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소방방재청과 경찰이 협조체계를 구축해 방화우범지역에 대해 합동순찰을 강화하고 방화범 검거에 나서는 한편, 방화범 신고자에 대한 포상제도도 시행한다.
또 범정부차원에서 방화 근절을 위한 ‘방화와의 전쟁’ 수준의 방화대책을 마련해 이를 강력히 추진하고, 소방방재청의 화재조사팀과 과학수사연구소가 공조해 화재원인을 철저하게 규명, 방화자와 화재원인을 밝혀낼 방침이다.
소방방재청과 경찰은 화재현장 출동 초기에 사진 및 비디오를 촬영해 증거를 보전하고, 보험회사와도 협조해 조그만 화재의 방화혐의라도 보험금 지급을 미루고 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5년간 방화로 인한 화재가 연평균 3063건이 발생, 매년 5.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인명피해 또한 사망이 연평균 32.5%, 재산피해 12.9%씩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돼 근본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소방방재청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발생한 방화사건은 주민들의 통행이 적은 새벽시간대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방화대상은 차량, 지하철, 주택, 점포, 야산 등 다양하다. 특히 대구 지하철 방화사건과 같이 불특정다수의 희생을 노린 ‘묻지마’식 방화도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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