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25일 경찰을 사칭해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전도사 진 모(27)씨에 대해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미성년자들과 2대2로 성관계를 맺은 A(35)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진씨는 구랍 20일 B인터넷채팅사이트에서 알게 된 이 모(15)양과 윤 모(14)양을 만나 자신을 형사라고 속인 뒤 말을 듣지 않으면 원조교제로 경찰서로 끌고간다고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양이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한 사실을 발견하고 IP추적을 통해 피시방에서 진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교회전도사인 진씨는 경찰에서 경찰 사칭은 인정하나 성폭행을 한 사실은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이양, 윤양에게 돈을 주겠다고 속여 성매매를 한 A씨 등 2명을 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이양, 윤양과 중랑구의 한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고 난 뒤, “돈을 달라”는 이양이 미성년자라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 협박해 돈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성년자들과 2대2로 성관계를 맺은 A(35)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진씨는 구랍 20일 B인터넷채팅사이트에서 알게 된 이 모(15)양과 윤 모(14)양을 만나 자신을 형사라고 속인 뒤 말을 듣지 않으면 원조교제로 경찰서로 끌고간다고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양이 인터넷 채팅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한 사실을 발견하고 IP추적을 통해 피시방에서 진씨를 검거할 수 있었다.
교회전도사인 진씨는 경찰에서 경찰 사칭은 인정하나 성폭행을 한 사실은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이양, 윤양에게 돈을 주겠다고 속여 성매매를 한 A씨 등 2명을 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 등은 이양, 윤양과 중랑구의 한 모텔에서 성관계를 맺고 난 뒤, “돈을 달라”는 이양이 미성년자라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 협박해 돈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