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2일 중학교 시절 불장난으로 남긴 6살 아이와 변심한 남자친구 문제로 싸운 장모(20·여)씨 등 5명을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친구 A양과 함께 관악구 신림동 노상에서 군대에 간 남자친구 박모씨의 전 애인 이 모(20·여)씨가 언니들과 함께 지나가는 것을 보자 욕을 하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서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장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친구 A양과 함께 관악구 신림동 노상에서 군대에 간 남자친구 박모씨의 전 애인 이 모(20·여)씨가 언니들과 함께 지나가는 것을 보자 욕을 하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서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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