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5일 “백남준 미술관을 문화와 예술, 교육, 관광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예술공간을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특히 미디어아트와 테크놀러지 예술창작공간을 제공하고 국제적인 미술관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 작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계승·발전시켜 이 곳을 세계적 미술관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미술관은 백남준씨가 타계한 지 100일이 되는 오는 5월9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1만여평 부지에 백남준미술관 건립 공사를 시작해 내년 10월 완공된다. 289억원이 투입되며 미술관에는 상설 및 기획전시실, 교육실, 자료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는 이 곳에 ‘삼원소’ ‘TV물고기’ ‘TV시계’ ‘로봇 456’ 등 백씨의 작품 67점과 개인 사물세트 3점, 비디오 아카이브(습작) 2285점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도는 특히 미디어아트와 테크놀러지 예술창작공간을 제공하고 국제적인 미술관 네트워크를 구성하기로 했다.
또 작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백남준의 예술세계를 계승·발전시켜 이 곳을 세계적 미술관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미술관은 백남준씨가 타계한 지 100일이 되는 오는 5월9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1만여평 부지에 백남준미술관 건립 공사를 시작해 내년 10월 완공된다. 289억원이 투입되며 미술관에는 상설 및 기획전시실, 교육실, 자료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는 이 곳에 ‘삼원소’ ‘TV물고기’ ‘TV시계’ ‘로봇 456’ 등 백씨의 작품 67점과 개인 사물세트 3점, 비디오 아카이브(습작) 2285점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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