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장마가 끝나고 모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8월 한달간 매일 집중방역소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역기간동안 구는 분무 및 휴대용 연막소독과 함께 주 2~3회 실시했던 차량연막 소독을 주 4~5씩 1일 2~3개동을 순회하며 쓰레기 집하장. 재개발 지역 등 비위생 취약지역에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920-1933)
/조정민 기자jojo@siminilbo.co.kr
이번 방역기간동안 구는 분무 및 휴대용 연막소독과 함께 주 2~3회 실시했던 차량연막 소독을 주 4~5씩 1일 2~3개동을 순회하며 쓰레기 집하장. 재개발 지역 등 비위생 취약지역에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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