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고령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노인을 실비로 보호하기 위해 노인전문요양시설을 건립하기로 결정, 건축설계 현상공모를 한다고 3일 밝혔다. 현상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이 노인전문요양시설로 건립된다.
노인전문요양시설은 홍은2동 4번지 외 16필지상 대지 1495㎡(452평)에 연면적 1860㎡(562평)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신축 건축설계 현상공모를 위한 응모신청서를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대문구청 2층 사회복지과에서 접수한다.
접수에 필요한 서류는 구 홈페이지(www.seodaemun.seoul.kr)에 있으며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설계안에 대한 작품접수를 받아 10월12일 작품심사와 입상작을 선정·발표한다.
/우미선 기자 woo@siminilbo.co.kr
노인전문요양시설은 홍은2동 4번지 외 16필지상 대지 1495㎡(452평)에 연면적 1860㎡(562평)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신축 건축설계 현상공모를 위한 응모신청서를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대문구청 2층 사회복지과에서 접수한다.
접수에 필요한 서류는 구 홈페이지(www.seodaemun.seoul.kr)에 있으며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설계안에 대한 작품접수를 받아 10월12일 작품심사와 입상작을 선정·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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