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불우한 아동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한 빈곤아동 돕기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6일 구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 등 관내 6곳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빈곤아동돕기 모금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55만 전체 구민과 각종 직능단체, 구 공무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이 모금운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취지에서 전개되는 것.
모금장소는 ▲삼성동 코엑스 정문 앞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선릉역 ▲역삼역 ▲강남역 ▲압구정역 등 6곳이며 코엑스 앞에서는 빈곤아동 관련 사진전시회와 캠페인이 열릴 예정이다.
성금·품 접수는 기아대책기구 임직원이 맡아서 하며 현장모금 외에도 KNC 등을 통해 기아대책기국 은행계좌로 입금해 성금을 접수할 수 있다.
/서정화 기자hwa@siminilbo.co.kr
6일 구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 등 관내 6곳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함께 빈곤아동돕기 모금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55만 전체 구민과 각종 직능단체, 구 공무원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이 모금운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취지에서 전개되는 것.
모금장소는 ▲삼성동 코엑스 정문 앞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선릉역 ▲역삼역 ▲강남역 ▲압구정역 등 6곳이며 코엑스 앞에서는 빈곤아동 관련 사진전시회와 캠페인이 열릴 예정이다.
성금·품 접수는 기아대책기구 임직원이 맡아서 하며 현장모금 외에도 KNC 등을 통해 기아대책기국 은행계좌로 입금해 성금을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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