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6분께 서울 중랑구 신내동 B아파트 21층 성 모(54·여)씨의 집에서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성씨의 조카 조 모(38)씨가 얼굴과 양손에 1도에서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동부제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씨는 “라면을 끓여먹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사고로 성씨의 조카 조 모(38)씨가 얼굴과 양손에 1도에서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동부제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씨는 “라면을 끓여먹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가스가 폭발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서 가스가 누출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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