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3시7분께 서울 종로 5가 피혁원단 상가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23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점포 3개와 가방, 원단 등이 불에 타 12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점포 3개와 가방, 원단 등이 불에 타 12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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