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장제로길 124의5번지 소재 건물이 주말 관공서의 단속 손길이 느슨한 틈을 이용, 설치된 비산먼지 방지 가림막을 철거 후 비산먼지발생에 대한 아무런 대책 없이 건물을 철거하고 있다.
인천=/박상도 기자 parksd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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