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욕하고 다닌다며 초등학교 동창생을 집단 폭행하고 남학생들에게 성폭행하도록 시킨 10대 여중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5일 초등학교 동창생인 A(13)양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내 폭행하고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하도록 시킨 K(13)양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K양 등은 지난 14일 오후 2시께 A양이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자신의 이름을 대며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자신의 집으로 A양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다.
또 K양 등은 A양을 끌고가 강군 등 3명에게 성폭행하도록 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15일 초등학교 동창생인 A(13)양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내 폭행하고 남학생들에게 성폭행을 하도록 시킨 K(13)양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다.
K양 등은 지난 14일 오후 2시께 A양이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자신의 이름을 대며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자신의 집으로 A양을 불러내 폭행한 혐의다.
또 K양 등은 A양을 끌고가 강군 등 3명에게 성폭행하도록 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