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병무청(청장 정종훈)은 올 하반기에 공익으로 입영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복무기관·소집일자 본인선택을 오는 5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22일 서울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이는 공익근무대상자들의 참여를 통해 병무행정의 투명성제고와 복무 중 근무의욕 고취를 위한 것.
본인선택 대상은 대학 재학사유로 입영연기중인 사람과 공익소집을 대기 중인 사람이며, 이미 재학생입영원을 출원한 사람, 입영 후 귀가된 사람, 후순위소집 대상자는 본인선택을 할 수 없다.
신청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하며 원활한 인터넷 접속을 위해 서울지역은 5월1일, 인천, 경기지역은 5월2일, 부산, 대구, 경남·북, 강원지역은 5월3일, 기타지역은 5월4일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
서울지역의 접수인원은 올해 하반기 계획인원의 약 50%인 170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게 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본인선택 시 유의할 점은 서울시 전 지역이 선택 가능하므로 선택 전에 출퇴근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라”고 전했다.
/황정호 기자hiho@siminilbo.co.kr
22일 서울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이는 공익근무대상자들의 참여를 통해 병무행정의 투명성제고와 복무 중 근무의욕 고취를 위한 것.
본인선택 대상은 대학 재학사유로 입영연기중인 사람과 공익소집을 대기 중인 사람이며, 이미 재학생입영원을 출원한 사람, 입영 후 귀가된 사람, 후순위소집 대상자는 본인선택을 할 수 없다.
신청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에서 하며 원활한 인터넷 접속을 위해 서울지역은 5월1일, 인천, 경기지역은 5월2일, 부산, 대구, 경남·북, 강원지역은 5월3일, 기타지역은 5월4일 오전 9시부터 실시한다.
서울지역의 접수인원은 올해 하반기 계획인원의 약 50%인 170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게 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본인선택 시 유의할 점은 서울시 전 지역이 선택 가능하므로 선택 전에 출퇴근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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