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업소 소방시설 완비교육 실시

    사회 / 시민일보 / 2007-04-22 1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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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소방서
    서울 도봉소방서(서장 박정완)는 도봉구, 강북구 지역내 2190개 다중이용업소의 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비상구 등 소방시설 완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기존 다중이용업소가 비상구 등 소방시설을 완비해야 하는 기한이 오는 5월30일로 다가옴에 따라 기한이 경과하여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

    소방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강북제일교회와 염광교회에서 교육을 실시, 종전 다중이용업주에게만 실시하던 것을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에게까지 실시했다.

    /황정호 기자hih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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