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5분께 서울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대동문 부근 등산로에서 신 모(59)씨가 산행 중 쓰러져 숨졌다.
소방 관계자는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헬기로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헬기로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특별한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지병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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