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 이하 재단)은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매칭 사업의 일환으로 1억여 원 규모의 2019 문예진흥공모지원사업‘ 경기예술활동지원 ’경기예술찾기‘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선정했다.
재단은 고양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예술 활동(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예술 프로젝트 및 지역 기반시설과 문화거점에서 실행되는 예술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모를 실시, 59개 단체 및 개인의 지원 신청을 받았다.
심사 결과, 최종 17개(공연예술 8개, 시각예술 6개, 문학기타 3개) 단체 및 개인이 최종 선정 됐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오카리나, 국악, 보컬, 무용 등 공연예술, 사진, 스케치 등 시각예술, 문학 창작 등 문학기타 등 다채로운 예술 분야로 구성돼 있다.
고양의 지역성을 담은 작품,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작품 등 선정 작품들이 지닌 개성 또한 다양하다.
이들은 오는 11월 초중순까지 고양시 관내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고양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설 예정이다.
재단은 고양시 관내에서 진행되는 예술 활동(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등), 지역 공동체와 연계한 예술 프로젝트 및 지역 기반시설과 문화거점에서 실행되는 예술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공모를 실시, 59개 단체 및 개인의 지원 신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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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 ||
심사 결과, 최종 17개(공연예술 8개, 시각예술 6개, 문학기타 3개) 단체 및 개인이 최종 선정 됐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 및 개인은 오카리나, 국악, 보컬, 무용 등 공연예술, 사진, 스케치 등 시각예술, 문학 창작 등 문학기타 등 다채로운 예술 분야로 구성돼 있다.
고양의 지역성을 담은 작품,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작품,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작품 등 선정 작품들이 지닌 개성 또한 다양하다.
이들은 오는 11월 초중순까지 고양시 관내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고양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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