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아이 엄마의 소녀같은 귀여움... "남편 반응은?"

    대중문화 / 나혜란 기자 / 2019-04-0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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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큼", "머리 산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놀이동산 매장에 방문해 캐릭터 인형, 케이크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3세 소녀 다운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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