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호석)는 4월 9일 의정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수호천사’가맹점 모집 및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지역 상가의 사업주를 가맹점으로 모집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적안전망이다. 상가 앞에 표식을 부착하여 시민에게 홍보하고, 사각지대 발굴 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반시민도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통해 위기가구를 신고할 수 있다.
이날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가맹점 모집 및 기존 가맹점에 방문하여 위기가구 발굴시 신고방법 교육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민과 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인적 안전망을 확대하여 위기가구를 다각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2018년 7월부터 ‘우리동네 수호천사’사업을 추진하여 436개 가맹점의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홍보하여 지금까지 116명이 친구추가를 신청했다.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지역 상가의 사업주를 가맹점으로 모집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인적안전망이다. 상가 앞에 표식을 부착하여 시민에게 홍보하고, 사각지대 발굴 시 카카오톡 등을 통해 신고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반시민도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통해 위기가구를 신고할 수 있다.
이날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우리동네 수호천사 가맹점 모집 및 기존 가맹점에 방문하여 위기가구 발굴시 신고방법 교육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유호석 흥선권역국장은 “우리동네 수호천사는 민과 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인적 안전망을 확대하여 위기가구를 다각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흥선동 복지지원과는 2018년 7월부터 ‘우리동네 수호천사’사업을 추진하여 436개 가맹점의 인적안전망을 구축하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친구추가를 홍보하여 지금까지 116명이 친구추가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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