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9시40분께 인천시 옹진군 덕적면 진리 산 35-5번지 비조봉 정상 인근 능선에서 불이나 소방당국과 덕적도 주민들이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2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인명피해 없이 비조봉 인근 임야 15㏊를 태웠으며 아직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 현장에 소방헬기 4대와 소방관과 옹진군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은 지난 20일 오후 2시25분께 발생한 산불이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다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 산불이 90% 정도 진화됐다”라며 “불이 더 번지지 않아 1시간 안에 완전 진화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진압과 더불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민경희 기자mkh@siminilbo.co.kr
불은 2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인명피해 없이 비조봉 인근 임야 15㏊를 태웠으며 아직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산불 현장에 소방헬기 4대와 소방관과 옹진군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은 지난 20일 오후 2시25분께 발생한 산불이 완전히 진화되지 않아 다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 산불이 90% 정도 진화됐다”라며 “불이 더 번지지 않아 1시간 안에 완전 진화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진압과 더불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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