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38분께 경기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 소리산 400m 지점에서 박 모(64·서울시 중구)씨가 하산 도중 넘어지면서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평소방서 119구조대는 들것을 이용, 박씨를 구급차로 이송한 뒤 병원으로 후송했다.
박씨는 이날 산악회 회원 70여명과 소리산을 등산한 뒤 산을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었다고 소방관계자는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평소방서 119구조대는 들것을 이용, 박씨를 구급차로 이송한 뒤 병원으로 후송했다.
박씨는 이날 산악회 회원 70여명과 소리산을 등산한 뒤 산을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었다고 소방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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