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밤 10시50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화전사거리에서 06버XXXX호(운전자 김 모씨·59) 카렌스 승용차가 마주오던 73아XXXX호(운전자 남 모씨·39) 시내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김씨가 이마가 찢어지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 남씨와 승객 8명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화전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던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김씨가 이마가 찢어지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버스에 타고 있던 운전자 남씨와 승객 8명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화전사거리에서 유턴을 하던 김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