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당산공원을 새롭게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9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구청 광장과 당산공원 사이에 70m 길이의 생태개울을 조성했다.
산책길을 비롯해 체련단련 시설, 지압보도,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도 설치됐다. 이외에 파고라,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배드민턴장이 조성됐다.
한편 구는 당산공원 지하에 19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건설했으며,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구청광장을 정원으로 조성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구는 구청 광장과 당산공원 사이에 70m 길이의 생태개울을 조성했다.
산책길을 비롯해 체련단련 시설, 지압보도,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도 설치됐다. 이외에 파고라,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배드민턴장이 조성됐다.
한편 구는 당산공원 지하에 19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건설했으며,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구청광장을 정원으로 조성했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