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0일 내연녀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유 모(54)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유씨는 전날 오후 4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노래방에서 내연녀 김 모(42)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내연녀 김씨와 4년 전부터 만나왔으며 김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유씨는 전날 오후 4시30분께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한 노래방에서 내연녀 김 모(42)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유씨는 내연녀 김씨와 4년 전부터 만나왔으며 김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홧김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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