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경찰서는 가구공장 사장이 맡겨놓은 창고 열쇠를 이용, 가구 등을 절취한 몽골인 A(42)씨 등 4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산업연수생으로 포천시 가산면 가구 공장서 일하던 중 지난 24일 새벽 1시께 같은 국적의 동료들에게 차량을 가져오게 한 후 자신이 관리하던 열쇠로 창고안 장식장 및 장롱 등 20여점을 훔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산업연수생으로 포천시 가산면 가구 공장서 일하던 중 지난 24일 새벽 1시께 같은 국적의 동료들에게 차량을 가져오게 한 후 자신이 관리하던 열쇠로 창고안 장식장 및 장롱 등 20여점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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