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가 출범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곳곳에는 노무현정부 당시의 중앙부처 명칭이 고쳐지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돼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사진은 국도 1호선인 통일로(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통일공원 앞 4거리)에 가설된 국토해양부 컨테이너박스에 과거의 명칭인 ‘건설교통부’가 고쳐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
/조영환 기자cho2@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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