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9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에 1조6425억원의 매출과 2048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8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이 같은 영업이익의 감소는 투자활동 지속으로 인한 비용 부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고급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사업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2018년 동기 대비 1% 상승한 1조4513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하지만 면세와 온라인을 제외한 국내 채널의 전반적인 매출 감소로 2018년보다 21% 감소한 18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남은 기간 새로운 뷰티 카테고리의 발굴과 유통 채널 다각화, 글로벌 신시장 개척,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18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26% 감소했다.
이 같은 영업이익의 감소는 투자활동 지속으로 인한 비용 부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주력 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은 고급 브랜드의 성장과 해외 사업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2018년 동기 대비 1% 상승한 1조4513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하지만 면세와 온라인을 제외한 국내 채널의 전반적인 매출 감소로 2018년보다 21% 감소한 18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남은 기간 새로운 뷰티 카테고리의 발굴과 유통 채널 다각화, 글로벌 신시장 개척,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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