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소년 사회공감활동 프로 운영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5-20 06:00:44
    • 카카오톡 보내기
    [양산=최성일 기자]경남 양산시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수평적 관계를 형성하는 바람직한 사회적 인식을 기르기 위해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2019 청소년사회공감 ‘눈으로 하이파이브’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총 2회로 운영되는 2019 청소년사회공감 ‘눈으로 하이파이브’는 오는 6월8일 시각장애에 대한 이론 교육 및 시각장애체험과 점자의 원리를 배우고, 6월15일 청각장애에 대한 이해 및 수화의 기초 배우기가 진행된다.

    지역내 초등학교 3∼6학년 연령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은 오는 21일부터 20명 선착순 마감으로 접수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