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최성일 기자]
함안군보건소는 이번 달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4개월 동안 총 9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보건소 3층 교육장과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와 일반인 등 3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삼성창원병원 응급의학과와 연계해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정지에 대한 정의,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현장감 있는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한편, 심정지 환자를 목격하고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적용하면 생존율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으나, 심폐소생술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 교육에 대한 관심도 부족으로 우리나라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심정지 발생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관련 교육이 오늘날 필수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면서 “매년 실시되는 응급처치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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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 실시사진 | ||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 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교육은 보건소 3층 교육장과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와 일반인 등 3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각각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삼성창원병원 응급의학과와 연계해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정지에 대한 정의,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며 현장감 있는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한편, 심정지 환자를 목격하고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인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적용하면 생존율을 3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으나, 심폐소생술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 교육에 대한 관심도 부족으로 우리나라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심정지 발생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관련 교육이 오늘날 필수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면서 “매년 실시되는 응급처치교육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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