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청소년축제 및 플리마켓개최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5-27 0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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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들과 함께 플리마켓 축제 성황리에 열어
    ▲ 25일, 창녕 젊음의 광장에서 청소년축제와 플리마켓이 진행되고 있다.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5일, 청소년 축제 및 플리 마켓 운용을 창녕군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남지 청소년 문화의집과 창녕 맘 모여라 카페가 협업하여 운영되어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주민 500여 명이 함께 즐기며, 새로운 청소년 문화의 장을 열어갔다.

    플리마켓 판매존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카페 등 먹거리 3종과 공예체험, 금붕어잡기 등 9개의 체험부스, 21팀의 버스킹 공연이 호응속에 펼쳐졌다.

    이날 청소년들이 운영한 플리마켓 및 축제수익금은 남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자치기구 ‘움찬’의 이름으로 불우이웃에게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의 청소년들이 5월처럼 푸르고 싱그럽게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지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만남과 휴식의 공간 및 특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매년 5월에 청소년의 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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