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최성일 기자]
산청군의회(의장 이만규)는 지리산권 7개 시․군 의회(산청, 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함양) 의장 간담회를 3일 힐링 관광의 1번지인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례군, 남원시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지리산권 관광개발 등에 의회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2019년 초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20121~2040년) 수립에 맞춰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의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고, 행정의 광역화와 지방 소멸 우려에 따른 대응책으로 지리산권 7개 시․군에 가장 적합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를 도입하여 상호 발전에 협력이 될 수 있도록 하며, 문화관광자원화사업의 지방이양에 따라 관광개발조합이 직접 국비사업을 보조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데 함께 힘을 모우기로 하였다.
한편, 우리군을 방문한 의장들은 잘 정비된 동의보감촌의 기바위, 석경, 동의전 등 둘러보고는 정말 훌륭한 곳이다. 다음에 꼭 다시 찾고 싶다고 하였다.
이만규 의장은 “산청에서의 간담회가 지리산권 7개 시․군이 보다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져 동반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청군의회(의장 이만규)는 지리산권 7개 시․군 의회(산청, 남원, 장수, 곡성, 구례, 하동, 함양) 의장 간담회를 3일 힐링 관광의 1번지인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례군, 남원시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하는 것으로 지리산권 관광개발 등에 의회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2019년 초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20121~2040년) 수립에 맞춰 지리산권 관광개발조합의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고, 행정의 광역화와 지방 소멸 우려에 따른 대응책으로 지리산권 7개 시․군에 가장 적합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를 도입하여 상호 발전에 협력이 될 수 있도록 하며, 문화관광자원화사업의 지방이양에 따라 관광개발조합이 직접 국비사업을 보조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데 함께 힘을 모우기로 하였다.
한편, 우리군을 방문한 의장들은 잘 정비된 동의보감촌의 기바위, 석경, 동의전 등 둘러보고는 정말 훌륭한 곳이다. 다음에 꼭 다시 찾고 싶다고 하였다.
이만규 의장은 “산청에서의 간담회가 지리산권 7개 시․군이 보다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다져 동반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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