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앞으로 인천시는 송도 지식산업복합단지내 인하대 송도캠퍼스 건립을 지원하고 인하대는 단지 내 외국 교육연구기관을 유치한다.
인천시와 인하대학교는 최근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한 송도 지식산업복합단지내 외국교육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캠퍼스건립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혓다.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송도지구 5공구의 약 6.8만평 부지에 글로벌캠퍼스와 특성화캠퍼스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3단계에 거쳐 2018년까지 사업이 진행되며 앞서 지난해 12월 인천시의회로부터 사업안을 의결 받은바 있다.
따라서 인하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대학으로서 ‘인하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첨단산업클러스터의 중심이 될 산·학·연·관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주도하고 첨단지식산업분야(NT, IT, BT, ST, 물류 등)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인하대는 남가주대학을 비롯해 Univ of Houston, 일리노이대, 미시간대, Utha대연구소, Carnegie Mellon대 등과 MOU를 체결하고 유치를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인천시와 인하대학교는 최근 회의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한 송도 지식산업복합단지내 외국교육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캠퍼스건립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혓다.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송도지구 5공구의 약 6.8만평 부지에 글로벌캠퍼스와 특성화캠퍼스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3단계에 거쳐 2018년까지 사업이 진행되며 앞서 지난해 12월 인천시의회로부터 사업안을 의결 받은바 있다.
따라서 인하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대학으로서 ‘인하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첨단산업클러스터의 중심이 될 산·학·연·관 협력이 될 수 있도록 주도하고 첨단지식산업분야(NT, IT, BT, ST, 물류 등)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인하대는 남가주대학을 비롯해 Univ of Houston, 일리노이대, 미시간대, Utha대연구소, Carnegie Mellon대 등과 MOU를 체결하고 유치를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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