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는 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다음날 오존농도를 미리 예측해 알려주는 오존경보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실제 오존 농도가 일정농도 이상일 경우 2단계로 나눠 오존경보제(주의보 발령기준: 0.120?, 경보 발령기준: 0.300?)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도시대기측정소 15곳과 5곳(주안역, 동인천역, 서구청, 부평역, 논현동)의 대기오염현황을 인천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air.incheon.go.kr)와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환경오염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시는 오존경보 발령 시에는 학교와 관련사업장 등 총 5694곳에 발령내용을 통보하며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환자와 노약자, 육아여성 등 대기오염에 취약한 계층의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발령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오염원 관리 및 대기오염정책 마련을 위해 탐색적 통계기법 및 예측 모델링 기법을 활용한 오존 발생원인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앞으로 인천공항공사와도 대기오염 관련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천공항출입 내·외국인 건강보호를 위한 오존경보 예·경보제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이를 위해 시는 실제 오존 농도가 일정농도 이상일 경우 2단계로 나눠 오존경보제(주의보 발령기준: 0.120?, 경보 발령기준: 0.300?)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도시대기측정소 15곳과 5곳(주안역, 동인천역, 서구청, 부평역, 논현동)의 대기오염현황을 인천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air.incheon.go.kr)와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환경오염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시는 오존경보 발령 시에는 학교와 관련사업장 등 총 5694곳에 발령내용을 통보하며 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환자와 노약자, 육아여성 등 대기오염에 취약한 계층의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을 통해 발령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한 오염원 관리 및 대기오염정책 마련을 위해 탐색적 통계기법 및 예측 모델링 기법을 활용한 오존 발생원인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앞으로 인천공항공사와도 대기오염 관련정보 공유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천공항출입 내·외국인 건강보호를 위한 오존경보 예·경보제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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