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임충빈) 보건소가 28일부터 매주 수요일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27일 보건소에 따르면 '야간 금연클리닉' 사업은 직장 및 생업종사 등으로 근무시간내 방문이 어려운 금연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인 것.
보건소는 양주시민 모두가 금연하는 그날을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금연상담사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3시간 동안 금연을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체크, CO측정, 금연상담, 금연패치, 금연껌, 사탕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문의 (031-820-2740)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27일 보건소에 따르면 '야간 금연클리닉' 사업은 직장 및 생업종사 등으로 근무시간내 방문이 어려운 금연상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인 것.
보건소는 양주시민 모두가 금연하는 그날을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지속적으로 '금연 클리닉'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금연상담사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3시간 동안 금연을 원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체크, CO측정, 금연상담, 금연패치, 금연껌, 사탕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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