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와 이대부속고등학교가 내달 1일 홍제천, 신촌로 등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이대부속고등학교 전교생 1700여명이 참여해 안산과 홍제천, 이대거리, 신촌로 등의 거리 환경정비를 하게 된다.
학급별 총 41개로 활동지역을 지정하고 구간별 1~2명의 인솔교사를 동반해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학생들은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 17일 올바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긴 바 있다.
주응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에게 자원봉사 참여 기회 제공과 함께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사진설명= 자원봉사 기본교육에 참여한 이대부고 학생들이 TV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27일 구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이대부속고등학교 전교생 1700여명이 참여해 안산과 홍제천, 이대거리, 신촌로 등의 거리 환경정비를 하게 된다.
학급별 총 41개로 활동지역을 지정하고 구간별 1~2명의 인솔교사를 동반해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학생들은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 17일 올바른 자원봉사 활동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긴 바 있다.
주응식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에게 자원봉사 참여 기회 제공과 함께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은영 기자 aey@siminilbo.co.kr
사진설명= 자원봉사 기본교육에 참여한 이대부고 학생들이 TV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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