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교통공사(사장 안현회)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도심 주차난 해소와 교통인프라 구축,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운영을 위해 계양구 계산동에 주차전용건축물 건립을 추진한다.
28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계산동 주변은 공영주차장 있긴 하지만 적은 주차 면으로 차를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주변 주택가와 뒷골목이 차로 넘쳐났으며 불법주차차량으로 교통체증을 가중시켜왔다.
계양구 중심상권에 건립될 주차전용건축물은 기존의 평면식으로 대지만 사용, 적은 주차면과 낮은 토지이용률로 실용적이지 못하던 공영주차장을 도시미관을 고려한 세련된 현대식 건물로 주차장을 입체화해 많은 주차대수를 확보토록 건립된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오는 10월께 공사를 시작해 2011년 10월 완료할 계획인 이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4,813.2㎡에 지상 6층, 연면적 15,853㎡규모의 주차전용건축물로 약 400여대의 주차 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공사 중인 도심형 디지털문화테마파크와 보행자 중심의 미래광장거리 등 많은 시민들의 이용이 예상되는 계산동 중심상권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차건축물 건립으로 공사는 버스정보관리시스템, 버스준공영제 등 인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통관련 사업으로 인천의 교통 이용편의 제공과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전국 유일의 교통전문공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28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계산동 주변은 공영주차장 있긴 하지만 적은 주차 면으로 차를 주차할 곳이 마땅치 않아 주변 주택가와 뒷골목이 차로 넘쳐났으며 불법주차차량으로 교통체증을 가중시켜왔다.
계양구 중심상권에 건립될 주차전용건축물은 기존의 평면식으로 대지만 사용, 적은 주차면과 낮은 토지이용률로 실용적이지 못하던 공영주차장을 도시미관을 고려한 세련된 현대식 건물로 주차장을 입체화해 많은 주차대수를 확보토록 건립된다.
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오는 10월께 공사를 시작해 2011년 10월 완료할 계획인 이 사업은 기존 공영주차장 4,813.2㎡에 지상 6층, 연면적 15,853㎡규모의 주차전용건축물로 약 400여대의 주차 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공사 중인 도심형 디지털문화테마파크와 보행자 중심의 미래광장거리 등 많은 시민들의 이용이 예상되는 계산동 중심상권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차건축물 건립으로 공사는 버스정보관리시스템, 버스준공영제 등 인천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통관련 사업으로 인천의 교통 이용편의 제공과 선진교통문화를 선도하는 전국 유일의 교통전문공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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