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메트로(사장 이광영)는 이달 아람·예소담유치원생을 시작으로 귤현차량기지 내 주말농장 일부를 어린이 자연체험학습장으로 연중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메트로에 따르면 자연체험학습장은 친환경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도심지 어린이들에게 농작물을 키우는 자연학습장으로 제공하기 위해 귤현차량기지 내 2개 면을 조성하고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연중 신청을 받아 제공된다.
김수정 차량기지사업소장은 “어린이들에게 작황상태 및 작물의 수확을 직접 체험하게 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친환경기업 인천메트로를 널리 알리고자 추진한 사업”이라며 “호응이 좋을 경우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메트로는 2000년3월부터 귤현차량기지 내 어린이 견학프로그램을 운영, 최첨단으로 운영되는 안전한 인천지하철을 널리 알려왔으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는 2000년 586명에서 2009년 5,311명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까지 모두 3만4,000여명이 이곳을 다녀갔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 아란유치원생들이 상추, 가지 등 모종을 심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인천메트로에 따르면 자연체험학습장은 친환경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도심지 어린이들에게 농작물을 키우는 자연학습장으로 제공하기 위해 귤현차량기지 내 2개 면을 조성하고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연중 신청을 받아 제공된다.
김수정 차량기지사업소장은 “어린이들에게 작황상태 및 작물의 수확을 직접 체험하게 해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친환경기업 인천메트로를 널리 알리고자 추진한 사업”이라며 “호응이 좋을 경우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메트로는 2000년3월부터 귤현차량기지 내 어린이 견학프로그램을 운영, 최첨단으로 운영되는 안전한 인천지하철을 널리 알려왔으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는 2000년 586명에서 2009년 5,311명으로 크게 늘었고 지난해까지 모두 3만4,000여명이 이곳을 다녀갔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사진설명= 인천 아란유치원생들이 상추, 가지 등 모종을 심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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